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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4월1일 부터 달라지는 건강보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3일
국민건강보험 구미지사

전․월세금 건강보험료 부담을 완화하여 드립니다.


4월1일부터 전․월세 기간만료로 동일한 주소에서 재계약시, 인상 상한선을 종전 전․월세금의 10%까지만 인정하고 초과 인상분은 부과에서 제외


또한, 재계약시 전․월세금 인상분 충당을 위하여 부채가 발생된 경우 전․월세 인상 상한선 10% 범위 내에서 부채 공제


※ 9월1일부터는 모든 전․월 세금에서 300만원을 기본 공제


 


약값이 평균 14% 인하되어 국민의료비가 절감됩니다.


강보험 적용을 받는 13,800여개의 의약품 중 약 6,500여개의 약값이 평균 14%인하


예) 리피토정(고지혈증 치료제) 917원 → 663원(약 28% 인하)


 


󰠚 이로 인해 약 1조 7천억원(건강보험재정 절감액 : 1조 2천억원, 환자본인부담 절감액 : 5천억원)의 국민 약값 부담이 절감됨


 


󰠚 약가인하로 건강보험료 인상율이 2.3%P 낮아지는 효과 발생


※ 건강보험료 인상률 : ‘11년) 5.9% → ’12년) 2.8%


 


임 ․ 출산비 지원이 50만원으로 확대됩니다.


❍ 임신 1회당 지원액이 종전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


※ 7.1부터 다태아의 경우 70만원으로 확대


❍ 지정요양기관으로 등록된 조산원에서도 고운맘카드 사용 가능


※ 단, 조산원에서는 분만비용에만 사용 가능


 


’의원급 만성질환제도‘가 시행되어 진찰료가 경감됩니다.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가 자신이 이용하는 의원에서 자신의 질환을 관리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면 자격인정(진찰료 본인부담금을 현재 30%에서 20%로 경감)


※ 단, 65세이상 정액제 구간 환자는 추가감면 없음


 


영유아 건강검진 대상자를 확대합니다.


영유아건강검진 7차시기로 확대되어 생후 66~71개월의 유아도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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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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