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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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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을 맞아 김천시는 22일, 지좌동 둔치 잔디밭에서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기념행사와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종합자원봉사센터, 자연보호협의회, 환경안전관리자협의회 등 24개 시민단체와 공무원 600여명은 감천변 및 상수원 보호를 위한 상수원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 폐비닐, 수중 쓰레기 등 약 5여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보생 시장은 “평소 생활속에서 물의 소중함을 실천하는 행동을 보여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수자원 보호를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이 맑은 물을 마시고,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질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