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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식목일 기념, 봄철 나무심기 성황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3일
구미시 선산 원리, 1천여명 몰려
ⓒ 경북문화신문

제67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범시민적 나무심기 분위기 확산을 위한 <2012 봄철 나무심기>행사가 23일 구미시 선산읍 원리 구미보(4대강 통합관리센터 주변)에서 열렸다.


나무심기에 참여한 남유진 구미시장과 시ᆞ도의원, 기관단체장, 사회봉사단체, 시민 1천여명은 의식행사를 시작으로 구미보 현황청취, 나무심기 요령을 숙지하고 왕벚나무, 이팝나무 등 3종 1천여본을 산책로변 및 수변녹지 곳곳에 식재했다.


남유진 시장은 “4대강 살리기 사업완료 후 생겨난 380만평의 넓은 둔치와 풍부한 수량은 미래의 후손들에게 물려줄 유산”이라고 강조하고 “강 중심의 문화와 휴식, 레저, 관광의 수변복합레저파크를 조성해 명품 수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오는 4월5일, <내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범시민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구미버스터미널과 선산버스터미널 앞에서 실시해 녹색성장 선도도시 건설에 앞장 선다는 계획이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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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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