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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임곤 경북도의원 보궐선거통합진보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3일
구미시 제1선거구. 아이들이 신나고 엄마가 행복한 구미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의원 보궐선거 구미시제1선거구(도량,선주원남)에 출마하는 김임곤 통합진보당 후보가 구미시 봉곡동 13-1번지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22일 개소식을 가졌다.



<아이들이 신나고 엄마가 행복한 구미>를 슬로건으로 내건 김임곤 후보는 “교직 23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전문 도의원으로 혼신의 열정을 다하겠다.”며“현재 무상급식을 추진하지 못하는 이유는 진보도의원이 단 1명도 없기 때문”이라며 무상급식 추진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임곤 후보






이어 “경기도에서 성공하고 있는 혁신학교를 경북에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성현 통합진보당 구미시의원, 구민회 통합진보당 구미 갑 국회의원 후보, 통합진보당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고사를 지내며 김임곤 후보의 필승을 기원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장을 역임한 김임곤 후보는 현재 구미풀뿌리희망연대 운영위원, 4대강단수피해 시민소송단 운영위원, 친환경무상급식경북운동본부 집행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공약으로는 국공립 보육시설 확대, 고교평준화 추진, 마을도서관 설립 및 청소년 문화공간 확충,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지원, 공공부문 및 학교비정규직 처우개선 등이 있다.














  












  ▶김성현 통합진보당 구미시의원












  ▶구민회 통합진보당 구미 갑 국회의원 후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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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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