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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열린 장학금 전달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3일
대구·경북지역 고등학생 326명에 총 5억2천만원 지원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 전무)는 21일 2캠퍼스 내 한마음 프라자에서 삼성 열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는 대구·경북지역 고등학생 326명이 삼성의 장학금 혜택을 받게 됐다.


삼성은 장학생들에게 1년간 학교 수업료 및 학교 운영비 전액인 160여만원씩 총 5억2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게 된다.


전달식에는 이성희 대구시 부교육감과 박준 경북도 부교육감, 조명래 구미 교육장 등 지역 교육계 인사들이 참석해 삼성전자에 감사인사를 학생들에게는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2004년부터 시작된 삼성 열린 장학금은 삼성그룹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지원해 학업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2009년부터 음악적 재능은 있지만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삼성청소년 오케스트라를 운영해 왔다.


또 저소득층 아동들의 외국어능력 향상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12곳에 중국어, 영어 원어민 수업을 진행하는 다문화글로벌 스쿨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신평 신기초등학교에 청소년공부방을 설립해 지역 학생들의 방과 후 학습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청소년공부방 운영에 필요한 교실 리모델링비와 교육프로그램 운영비, 급식비 등으로 2억5천여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청소년 육성과 지원에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우헌 공장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며“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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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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