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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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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병원장 이택근)이 제50회 도민체전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은 체전 67일을 남겨둔 3월 6일 구미에서 도민체전을 알리는 대형 애드벌룬을 가장 먼저 띄웠다.
애드벌룬을 띄운 장소는 구미대의 협조를 받아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 철도에서 가장 잘 보이는 구미대 대운동장.
또 병원 직원들도 개인 미니홈피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를 이용하여 도민체전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택근 병원장은 “체전 기간 중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경기장에 의료진을 배치하여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