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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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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대구경북지사)는 21일 대덕면 내․외감리를 방문해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왔다.
직원들은 본격적인 농번기철을 앞두고 있는 농민들에게 농기계수리를 무상으로 수리해주는 한편 각종 오일을 교체해 주는 등 김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줬다.
직원들은 “비록 부족하지만 오늘 봉사활동이 조금이라도 마을주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농민들의 고마움을 느끼고 농촌의 어려운 사정을 피부로 체감한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도로공사는 대덕중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학업 및 건강증진을 위한 EBS교재와 축구공, 농구공, 테니스용품, 세팍타크로용품 등(1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