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시민만 보고 가겠습니다. 소탈한 큰 일꾼 '일'철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4일
김천시 새누리당 이철우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19대 국회의원 선거 김천시 새누리당 후보인 이철우 국회의원이 24일 신음동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19대 총선을 향한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갔다.


이철우 의원은 특히 시간을 잡아 행사를 하는 일반 개소식과는 달리 오전 9시부터 늦은 저녁까지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손님을 맞는 것으로 개소식을 대신했다.














  ▶이철우 국회의원


오연택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천시의원과 당원, 시민 등의 발걸음으로 사무실은 하루 종일 북적였으며 상대후보인 민주통합당 배영애 후보도 선거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사무실 개소를 축하해 주며 깨끗하고 정정당당한 승부를 약속했다.


이 의원은 지난 5일 새누리당 2차 공천자 발표에서 송승호, 임인배, 임호영 예비후보를 제치고 김천시선거구 공천을 받은 바 있다.














  ▶상대 후보인 민주통합당 배영애 후보


이 의원은 개소식에 앞서 “총선에서 승리해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정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정치를 통해 국민 곁으로 한걸음씩 다가서겠다.”고 밝혔다.


또 “천자는 자기의 자리에 앉힐 사람을 추천할 수는 있어도 결국 그 자리에 앉히는 것은 하늘이 한다.”면서 “인내천 즉, 사람이 곧 하늘이니 결국 공천의 마지막은 백성들이 하는 것으로, 자신의 공천도 시민이 주신 시민공천”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공천과정에서 일부 후보 측의 비방․음해와 고소․고발이 있었던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며“이번 선거에서 허위사실, 상호비방, 흑색선전 없는 3무(無)선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대 국회의원 선거 김천시 선거구는 현역 의원인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과 민주 통합당 배영애 후보와의 양당 대결 구도로 치러진다.


 












  ▶오연택 김천시의회 의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