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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바구니 속의 가득한 행복’지키겠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4일
국회의원선거 구미갑 통합진보당 구민회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경북문화신문

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갑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통합진보당 구민회(56) 후보가 원평동 361-15번지 3층에 선거사무소를 마련, 22일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김성현 통합진보당 구미시회의 의원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홍종범 통합진보당 구미지역위원장과 손홍섭 구미시의회 의원, 도의원 보궐선거 구미1선거구(도량, 선주원남) 통합진보당 김임곤 후보, 김철호 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 장문석 국제로타리 3630지구 제일로타리클럽 회장 및 지인 100여명이 함께해 구민회 후보를 격려했다.
















  ▶구민회 후보


정치인, 관료, 학자. 누구도 지켜주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꿈. 큰 꿈이 아닌 아주 소박한 바구니속의 가득한 행복을 지켜드리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힌 구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2012년 시대정신인 양극화해소를 위해서는 일반기업체는 물론 공공부문에도 광범위하게 만연된 비정규직법 폐기, 대형마트로 피해받는 자영업자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FTA폐기와 친환경 무상급식, 재벌개혁 및 중소기업 안정화, 공정한 법집행 등 고쳐야 할 문제가 너무나 많다기성정치인들이 그들만의 행복을 위해 직무를 유기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그 자리를 메워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홍종범 통합진보당 구미지역 위원장




홍종범 위원장은 소박한 꿈이 가장 위대한 꿈이라면서 구민회 후보를 통해 우리의 소박한 꿈이 이뤄 질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성현 의원도 “4번타자의 영광, 4번타자의 홈런을 기대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자고 말했고 김임곤 후보 역시 연대사를 통해 구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구민회 후보는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 LG전자 등 기업에서 18년을 근무했고 지난 20106.2지방선거에서 구미시장에 출마한 바 있다.
















  ▶도의원 보궐선거 구미1선거구 통합진보당 김임곤 후보













  ▶김성현 의원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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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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