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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 구미를 향한 사랑, 봉사위해 출사표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5일
구미을 선거구 무소속 허성우 후보, 선거사무소개소식 및 출정식
ⓒ 경북문화신문

19대국회의원 선거 구미을 선거구 허성우 후보가 24, 진평동 8-2 백산빌딩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겸한 출정식을 가졌다.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지만 고배를 마셔야 했던 결과를 뒤로하고 철새와 연어를 비유해 새누리당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표현한 허 후보는 다양한 정치적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내 고향 구미를 향한 사랑 그리고 봉사, 헌신을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에서 탈당 했지만 보수대통합에 대한 신념을 굽히지 않을 것이라며 정치인이 시민 앞에 군림하는 시대, 한 시민을 하나의 표로 생각하는 시대는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구태 속에서 행보하는 후보와 정당이 있다면 바꿔야하고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특히 누군가는 해야 할 일, 누군가가 선구자가 되어 이런 기형적인 정치 형태를 바꿔야 한다면서 보수대통합의 정신을 살려 시민이 이기는 선거, 시민이 주인이 되고 승리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힘 닿는데 까지 뛰고 노력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다양한 정당경험과 미국대선 경험, 디자인연구소를 만들어 정책활동 경험을 앞세운 허 후보는 경희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밝은세상봉사단 단장,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자신을 상의용사라고 밝힌 허 후보는 군 작전중 희생된 전우들이 생각난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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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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