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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봄철 맞아 구미보 주변에 나무심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5일
(사)자원봉사단 만남 구미지부 행복지키미 800여본 무궁화 식재
ⓒ 경북문화신문

23일 구미시가 주관한 ‘제67회 2012 봄철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는 지난 1946년부터 매년 구미에서 실시해온 나무심기의 일환으로 올해는 선산읍 원리의 낙동강 구미보 일원에서 열렸다.


기관 당체장과 도·시의원, 사회봉사단체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팝나무와 왕벚나무 300본을 구미보 곳곳에 심었다.


행사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은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미보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수변복합레저파크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구미시가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자원봉사단체로는 유일하게 행사에 참여한 (사)자원봉사단 만남 구미지부 행복지키미는 구미보에 있는 포스코패밀리공원의 땅 180여 평을 배정받아 대한민국 지도모양 안에 800본의 무궁화를 심었다.


회원 장두진(20, 양호동) 씨는 “행사 시작부터 비가 와서 많은 사람들이 일찍 돌아가는 모습이 아쉬웠지만 행복지키미 회원들은 끝까지 남아 나라꽃 무궁화를 모두 심었다”며 뿌듯해 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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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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