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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협의회 참석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5일
경북도의회 윤창욱 의회운영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윤창욱 의회운영위원장이 19일 충남 부여리조트 연회장에서 열린 제14차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에 참석했다.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시․도의회 공동이해 관련 사안을 사전 협의하고 의견을 수렴해 채택된 안건을 의장협의회에 상정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해 지방자치 정착과 지역간 균형발전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실무기구이다.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의원 의정비 지급방법 개선 건의>와 <지방의회 의원 원격지 출석여비 지급방법 개선 건의>등 2개 안건을 협의했다.


▶지방의회 의원 의정비 지급방법 개선 건의


지방의원의 현 유급제 내용이 의정비 인상을 억제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어 유능한 지방의회 의원의 참여를 위한 본래의 취지에서 벗어나 있고 의정비 심의과정에서 주민의 불신을 초래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지방의회 의원 원격지 출석여비 지급방법 개선 건의


“숙박이 전제된 경우에만 여비를 지급하도록 규정”된 현행 지방자치법 시행령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숙박을 하지 않고 출퇴근하는 경우에도 교통비, 식비 등이 소요되는 현실적인 실비차원에서 여비가 지급되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윤창욱 원장은 협의회에서 지방의회의 위상 제고와 제도개선 등을 강조하고 아울러


3년마다 개최되는 지구촌 최대의 물 축제인 제7차 세계 물포럼이 2015년에 경상북도에서 개최된다는 점과 2010년부터 아프리카 지역에 추진 중인 새마을 세계화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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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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