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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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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창업 및 여성경제인 경영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여성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구미여성 경제인협회’가 창립했다.
이에따라 23일, 구미베스트웨스턴 호텔 2층 에메랄드 홀에서 회장 취임식을 갖고 정식 활동에 들어갔다.
초대회장에 추대된 정춘애(베닉스 대표이사)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러회원분들의 성원으로 초대 회장을 맡게 됐지만 한편으로 마음이 무겁다”면서 “최고보다는 최선을, 말보다는 행동과 실천을 중요시 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발전과 헌신, 봉사 하는 기업 일꾼의 일원으로써 역량을 한데 모아주길 바란다”며 “구미시 여성경제인들이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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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애 회장 |
협회는 지난 2월 20일 회칙안 가결 및 임원진 구성을 확정하고 3월 현재 구미지역내 제조, 서비스, 유통업 등 여성 CEO 34명이 회원으로 등록, 회장에 정춘애, 부회장 이언숙(유성ENG대표), 김나령(엘엔제이 이사), 권세현(부원 대표)씨를 추대했다.
이밖에 고문에는 서안교 변호사와 씨스톤컨설팅 이성호 부회장(경영지도사), 금오공대 겸임부교수 김상문 공학박사(정보나노소재)와 자문위원으로는 정신자 산동막걸리 대표, 서인숙 인당 대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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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김태환 국회의원, (오른쪽)심정규 경북도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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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경북도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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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