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지역사회에 봉사, 기여하는 진실한 여성인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5일
‘구미여성경제인협회’창립, 초대회장에 정춘애 (주)베닉스 대표이사
ⓒ 경북문화신문

여성창업 및 여성경제인 경영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여성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구미여성 경제인협회’가 창립했다.


이에따라 23일, 구미베스트웨스턴 호텔 2층 에메랄드 홀에서 회장 취임식을 갖고 정식 활동에 들어갔다.


초대회장에 추대된 정춘애(베닉스 대표이사)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러회원분들의 성원으로 초대 회장을 맡게 됐지만 한편으로 마음이 무겁다”면서 “최고보다는 최선을, 말보다는 행동과 실천을 중요시 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발전과 헌신, 봉사 하는 기업 일꾼의 일원으로써 역량을 한데 모아주길 바란다”며 “구미시 여성경제인들이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춘애 회장


협회는 지난 2월 20일 회칙안 가결 및 임원진 구성을 확정하고 3월 현재 구미지역내 제조, 서비스, 유통업 등 여성 CEO 34명이 회원으로 등록, 회장에 정춘애, 부회장 이언숙(유성ENG대표), 김나령(엘엔제이 이사), 권세현(부원 대표)씨를 추대했다.


이밖에 고문에는 서안교 변호사와 씨스톤컨설팅 이성호 부회장(경영지도사), 금오공대 겸임부교수 김상문 공학박사(정보나노소재)와 자문위원으로는 정신자 산동막걸리 대표, 서인숙 인당 대표가 맡았다.
















 













  ▶(왼쪽)김태환 국회의원, (오른쪽)심정규 경북도의원













  ▶구자근 경북도 의원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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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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