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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간병도우미의 손길은 카드발급 신청부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5일
7.1부터 전자바우처사업 운영체계가 전환
ⓒ 경북문화신문

사회서비스 이용을 활성화 하고 사회서비스 이용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전자바우처사업 운영체계가 전환됨에 따라 가사간병 방문도우미사업 기존대상자의 전자바우처전용카드 발급신청을 받는다.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우미(제공인력)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가사간병방문도우미사업은 현재, 결제승인·지불·결제매체관리를 하는 전담금융기관과 바우처생성 및 지자체 예탁금 정산을 하는 전자바우처시스템(보건복지정보개발원)의 이원적 체제에 따른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금융기관 위탁에 따른 사업추진으로 제공기관에서는 월1.0∼1.5%의 카드수수료를 부담함으로써 예산낭비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따라 금융기관에서 하던 역할을 보건복지정보개발원에서 자체결제시스템을 구축해 자체운영함으로써 수수료 부담이 없어지고, 운영상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돼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7월 1일 부터 운영체계가 전환되는 전자바우처사업은 가사간병방문도우미사업 뿐만 아니라, 장애아동재활치료, 언어발달지원,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노인돌봄(종합), 산모신생아 등 사회서비스 6개사업 모두가 대상이 된다.


기존 수혜를 받고 있는 대상자는 제공인력(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4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보건복지정보개발원의 비금융방식인 바우처전용카드를 발급받기 위한 바우처카드발급 및 개인정보제공·활용동의서를 제출해야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다.


또 제공인력(도우미)은 제공기관을 통해 5월 한 달동안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제공기관에 제출해 제공인력별 카드를 신청하여야 한다. 1개의 카드로 7개 전자바우처사업 전체 이용이 가능하며, 제공인력의 노동력의 댓가인 서비스비용지급을 매월 1회에서 3회로 확대해 신속하게 비용을 지급하도록 변경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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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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