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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부터 김천혁신도시에 아파트 2천 131호 본격 공급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5일
전국 10개 혁신도시에 2만 3214호 분양
ⓒ 경북문화신문

 


국토해양부가 김천 혁신도시를 비롯한 전국 10개 혁신도시의 아파트 31개 단지를 통해 총 2만3천214호를 분양한다. 분양물량은 김천 2천 131호를 비롯한 부산 2천304호, 대구 1천279호, 울산 3천652호, 나주 5천208호, 전주․완주 2천207호, 원주 2천216호, 진주 1천779호, 음성․진천 1천988호, 서귀포 450호 등이다.


이는 지난 해 공급한 8개단지 4천305호에 비해 5배이상 늘어난 물량으로 향후 이전공공기관 직원들의 주거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분양하는 단지들은 토지를 조성원가 이하로 공급하는 85㎡이하 중소형 아파트 위주의 총 1만9천825호로서 분양가도 상대적으로 저렴할 것으로 보여 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147개 공공기관 중 113개 기관이 입주함으로써 자족기능을 갖춘 10개 혁신도시를 건설 중에 있으며, 공공기관 이전이 본격화되는 금년까지 부지조성, 도로, 상수도 등 도시 기반시설을 완공할 계획이다.


10개 혁신도시 기반시설 건설은 ‘12년 2월말 현재 부지조성공사 82.2%, 진입도로 73.2%, 상수도 83.6%의 공정률을 달성했다.


아파트는 올해까지 총 3만5천호를 착공해 이 중 80%인 2만8천호는 ‘12년 상반기까지 착공한다. 이어 ‘13년 6월 부산과 울산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입주함으로써 이전공공기관 직원들의 초기 주거마련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아파트 입주시기에 맞춰 초등학교 11, 중학교 8, 고등학교 6 등 25개의 학교시설을 을 우선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부는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이 본격화됨에 따라 이전기관 직원들의 안정적 주택 확보와 가족동반 이주를 촉진하기 위해 이전기관 직원들의 청약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방이전 공공기관 종사자 등에 관한 주택특별공급 운영기준을 일부 개정해 3월22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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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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