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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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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LG기 구비배구대회’를 맞아 구미시 선산읍 선수단이 지난 24일 발대식을 갖고 정식 훈련에 돌입했다.
우승을 목표로 설정한 선수단은 발대식에 앞서 몸 풀기와 연습경기를 갖고 그 동안의 실력을 점검하는 한편 그동안 읍 배구발전에 기여해온 김헌기(선산읍체육회장) 선수단장에게 꽃다발을 선물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김헌기 단장은 “선산읍 배구단은 바쁜 일상 중에도 주 3회 2~3시간의 집중적인 훈련을 실시하는 등 우승을 목표로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면서 “기필코 우승해 지역주민들에게 보답하고 선산읍 체육활성화에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