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산51번 일원에 70ha규모의 목재문화체험장이 조성된다.
산림청 공모사업으로 최종 확정된 상주시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국비 52억원이 지원받아 목재가공을 위한 목재문화체험시설ᆞ목재의 전시시설ᆞ야외체험시설ᆞ목재조각공원 및 숲체험시설 등을 갖춘 ‘우드랜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한방산업단지와 연계한 다양한 산림체험 및 치유공간으로 조성해 글로벌 시대의 선두주자로 동양의학과 산림자연치유의 메카로 조성ᆞ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