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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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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누구에게나 차별없는 최고의 교육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교육복지 추진계획을 수립, 계층ᆞ지역간 격차 해소와 불평등 해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개별 학생이 처한 지역과 가정 형편에 적합한 신규 사업 발굴, 사업비 성과 분석 및 예산 확보에 역점을 두고 2012년도 교육복지 59개사업에 4,178억원의 예산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와 비교해 20%증액 된 것으로 무상급식 지원과 5세 누리 과정 지원의 국가시책 추진과 방과후 활성화 및 특수 교육지원의 소외계층 집중 투자로 출발점 평등 구현, 교육격차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과제별 추진 사업은 ▶가난가난 걱정없이 다닐수 있는 학교에 839억원 ▶학력수준 향상과 교육격차 완화에 1,454억원 ▶건강한 학생 안전한 학교에 391억원 ▶선진화된 유아교육과 특수교육 보장에 1,494억원을 투입해 누구나 차별없이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