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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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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상주지역(상주, 문경, 예천) 협의회장에 대흥종합건설(주) 김성환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김 회장은 1996년 범방위원으로 활동해 상주검찰청재단법인 한마음장학회장학분과 위원장, 상주지구협의회장, 상주지역협의회 부회장, 감사 등을 역임하고 지난 21일,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김성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소년 선도와 계몽활동으로 건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기초질서 확립 및 학교폭력 근절과 한마음장학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회장은 상주고등학교, 상주대학교 생명과학과 대학원(석사) 졸업하고 대흥종합건설(주)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상주JC특우회장, 상주대 대학원 동문회장, 상주교육청 WEE센터 자문위원 및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 위원장, 경북체육회 이사 및 운영위원, 아이낳기좋은세상 상주시운동본부공동의장 등 많은 분야에서 성실한 활동을 해왔다.
또 법무부 장관상과 문화관광부 장관상, 상주시민상, 경북도지사 표창, 대한상공회의소 중앙회장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까지 가지고 있어 능력을 인정 받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