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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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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산하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회장 배정화)는 30일, 교육지원청 4층 회의실에서 <2012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개강식 및 특강>을 가졌다.
구미지역에서 활동하는 학생상담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강에는 박태환 경상북도 교육위원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정화 회장의 인사말, 정세원 교육지원과장의 격려사, 박태환 경상북도 교육위원의 축사, 자원봉사자 선서와 코미디언 김병조의 명심보감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정세원 교육지원과장은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이 잘 발휘되려면 인성교육의 일환인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학생ᆞ교사ᆞ학부모ᆞ자원봉사자 모두 일체가 되어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봉사자들은 개강식을 시작을 구미관내 25개 학교 6천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그들의 ‘인성함양’과 ‘자기성장’을 위해 각 학교 현장에 파견돼 집단 상담 활동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