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선산읍(읍장 박대현) 환경미화원, 지역주민, 공무원등 30여명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설치한 양심화분에 봄꽃을 식재했다.
그동안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양심화분과 미니정원을 만드는 등 미관 저해 요인을 상시 점검하고 즉시 처리반을 운영해 아름다운 고장가꾸기에 앞장서온 선산읍은 화분 17개소 34개와 미니정원 2개소에 봄꽃(마가렛, 페츄니아) 3,000여본을 식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환경정비에 함께 참여한 박대현 읍장은 “지난 공한지 및 불법투기지역 폐기물 일제정비와 더불어 매년 계절꽃으로 양심화분과 미니정원 조성을 해오고 있어 선산읍이 환하게 바뀌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