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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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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환경,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구마이곶감마을에서 ‘도자체험 행사’연중 실시된다.
체험은 상주시 내서면 낙서리 ‘상주요’에서는 도자만들기와 물레체험, 자연과 함께 사계절 연중 체험할 수 있는 도예실내작업 공간과 가마터, 건조대를 이용할 수 있어 단계별 제작내용을 자신만의 독창적인 솜씨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당일 또는 1박2일코스로도 손색이 없어 연인, 가족, 친구들이 함께 흙냄새, 풀내음을 맡으며 실제 흙을 손끝으로 만져보고 옛 선조들의 탁월한 예술적 감각과 경지를 느껴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체험장은 상주-청원간 고속도로 화서 IC에서 10거리이며 체험비는 1만3원선으로 온라인예약(http://gam.invil.org)과 구마이곶감마을정보센터(054-533-0952)로 문의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