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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격적 해외 기업 유치 활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3일
일본 기업 투자유치단 귀국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일본기업 투자유치단(단장 남유진)이 3박 4일간의 투자유치 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우리나라가 한-EU, 한-미 FTA를 잇달아 체결하여 FTA허브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 일본투자유치단은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일본기업을 공략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부친 것이다.


또 오는 5월에는 기계․의료기기 부품의 최강국인 독일에 경제사절단을 파견하여 구미를 일본․독일기업의 아시아 전진기지화 하기 위한 공격적 투자유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투자유치단은 중소기업과 IT부품소재 산업이 발달한 오사카와 교토까지 그 활동의 영역을 넓혔으며 자매도시인 오쯔시를 방문, 코시 나오미(越 直美) 오쯔시장과 면담하고 양 도시 우호친선 교류 및 경제협력 등에 대한 협의했다.


특히 지난 28일 열린 투자환경 설명회에서는 교세라, 오므론 등 40여개의 오사카, 교토 지역의 IT부품소재 기업의 대표와 실무자가 참석해 구미경제 및 공단 현황에 관심을 보였다.


또 LG, 도레이 등 구미공단 입주기업은 직접 구미시의 투자사례를 설명하며 참석한 일본기업인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현주 주오사카 총영사 및 오사카, 교토 지역 한국상공회의소 임원들과 면담한 자리에서 일본기업의 구미유치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투자유치단이 방문한 타깃기업 3개사와 현재 투자유치 협의 중인 업체가 구미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일본 기업의 실사단을 구미로 초청해 부품소재공단을 안내하는 등 구미공단의 인프라 및 인센티브를 설명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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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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