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취약계층 일자리 만들기 '박차'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4일
상주시,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수행기관 약정체결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4일, 시민의 방에서 고령자, 결혼이민여성 등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수행기관과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지원사업 기관으로 선정된 ㈜대운, 담향복지재단 산할매촌두부 등은 지난해 12월 고용시장에서 소외된 취약계층 고용과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고 지난달 26일 경상북도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선정됐으며 근로자 17명을 채용해 2013년 3월까지 1인당 월98만원의 인건비와 4대보험 사업주분을 지원받게 된다.


성백영 시장은 “앞으로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향 후 사회적기업이 자림해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양동 소재 ㈜대운(대표 박병후)은 청소용역과 저수조청소 및 소독을 시행하는 업체로 시각장애인 가정 무료 청소 및 기초생활수급자 후원 등 끊임없는 사회적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약정체결로 10명을 신규 채용했다.


또 담향복지재단 산할매촌두부(대표 이희보)는 직접 재배한 콩을 사용해 두부를 생산, 판매하는 사업단으로 관내 고령자를 포함해 2명을 신규채용하고 5명을 추가 모집중이며 1인 1계좌 후원 성금으로 차상위 계층, 독거 어르신, 결식아동들에게 두부 및 밑반찬을 배달하는 등 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4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