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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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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신평2동(동장 류하태) 주부배구단이 3일, 감독과 선수, 김익수 구미시의원, 류하태 동장, 체육회 임원 및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우승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현수 체육회장은 “매년 주부배구대회를 통해 주민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좋은 모습을 봐왔다”며 “특히 올해는 젊은 선수들이 많이 들어와 활기가 넘치고 우승도 문제 없다”고 자신했다.
류하태 동장도 “이번 대회가 주민 화합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하고 “LG기주부배구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을 붐을 일으키고 지역주민들을 하나로 결집시켜 오는 5월11일 도민체전도 성공적으로 개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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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하태 신평2동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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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체육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