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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주)코오롱그룹 산학협약 체결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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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분야 마이스터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곽정용)와 중국 ㈜코오롱그룹남경법인(이하 코오롱) 및 장가항법인과 주재원 양성을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금오공고의 맞춤형 교육시스템이 이뤄낸 결과로 현지 법인장들은 중국어 구사가 가능한 고졸 인력 수급이 절실하다면서 중국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젊고 패기 있는 고졸 인력들이 많이 진출해 중국 시장을 공략하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희망했다.


김원규 교감은 “본교 학생들의 해외 진출은 단순한 인턴십이 아니라 회사와 학생이 상호 만족하는 직접적인 취업을 이끌어 낸 것으로 마이스터 학생들의 해외진출 성공사례로 평가 할 수 있다”며 “세계를 향한 학생들의 진취적인 도전 의식 함양과 진로의 다변화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고는 지난 2010년부터 해외 현지 법인을 대상으로 한 인턴십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쑤조우와 북경 등지에 5명, 2011년에는 중국과 미국에 13명의 학생을 파견하는 등 현지 주재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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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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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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