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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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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서민 생활에너지 복지사업 발대식 및 자원봉사>가 지난 2일, 구미시 옥성면사무소 야외 주차장에서 열렸다.
발대식에는 임춘구 구미시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 박영근 한국 전기공사협회 경북도회장과 김헌기 한국 전기공사협회 구미협의회장, 문이연 전기안전공사 구미칠곡지사장,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하고 초곡리 안모 씨 외 39가구를 방문, 노후 전기배선 및 차단기 등을 교체했다.
김광진 옥성면장은 “지금 우리의 만남이 더욱 큰 구미의 디딤돌이며 우리의 인연이 옥성의 큰 꿈을 이루는 계기가 된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