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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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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전 마지막 주말인 7일 구미 을 국회의원 후보들은 선산지역을 집중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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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태환 후보 |
5일장이 서는 선산시장을 찾아 경북도 보궐선거 새누리당 김봉교 후보와 합동 유세를 나선 새누리당 김태환 후보는 5공단 조기착공, 경제자유구역 조기보상 추진, 한국 식품 연구원 경북분원 유치해 지역 농촌의 농산물 경쟁력을 확보 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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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이지애 후보 |
통합진보당 이지애 후보는 이에앞서 6일 구미 농업인 단체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차별없는 노동,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와 살맛나는 농촌, 행복한 농민을 위해 한미 FTA폐기, 한중 FTA 중단하겠다”고 약속하고 기초농산물 국가 수매제로 생산비 보장, 반값비료, 사료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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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합 박대식 후보 |
‘차위의 남자’로 잘 알려진 친박연합 박대식 후보는 선산의 관문인 선산읍성 낙람루(남문)에서 “선산교리 지구 활성화를 위해 주민공청회를 실시하고 공단조성 가능성 실태조사, 재래시장의 효율적 활성화, 경쟁력 확보 및 소득 증대를 위한 특화작물 보급, 농공단지 조성 등을 꼭 이뤄 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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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대호 후보 |
5일장으로 분비는 시장을 돌며 지역민들의 손을 맞잡으며 지지해 줄 것을 당부한 무소속 김대호 후보는 “선산지구(읍ㆍ면)에 5천여평의 부지를 확보해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노인회관 건립하겠다”고 약속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 만들기와 복지 재활사업, 상담실 운영 및 일자리 제공을 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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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허성우 후보 |
같은 시간 시장을 찾은 무소속 허성우 후보도 지역민들에게 “무을-선산간 농수로를 조기완공하고 시외곽 농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 소도읍 개발 및 상수도 공급 등 정주생활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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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연호 |
“한미 FTA농축산업 피해 조사 및 지원책을 실시하겠다”고 공약을 내건 무소속 김연호 후보는 “한미 FTA는 농업 및 축산업에 심각한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면서 “구미시 농업인들은 사료값급등, 도축비용 급증, 소값 폴락 등으로 사면초가에 몰려 있기 때문에 피해조사를 전수적 개념으로 실시해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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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은 강명수 도의원 후보를 격려하며 음료를 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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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렬 전 후보는 새누리당 김태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
술집폭행 파문을 일으킨 주성영 의원, 골프장 경비원을 폭행한 김태환 의원은 ‘사회적 물의’로 공천 배제 대상인데 밀실 공천한 새누리당은 구미시민의 심판을 받을것입니다. 김연호 후보가 새로운 구미!! 미래의 구미 정치를 깨끗하고 힘차게 바꾸어 갈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연호 파이팅!!
04/08 10:5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