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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초 씨름선수단, 경북소체 석권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8일
7명 출전해 전원입상, 2명 전국대회 출전권 획득
ⓒ 경북문화신문

구미 고아초등학교(교장 김성란)씨름부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2012 경상북도학생소년체육대회’에서 7명의 선수가 입상, 이중 2명이 전국소년체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성란 교장은 “김영남 감독돠 심재명 코치의 뛰어난 지도력에 힘입은 결과”라며 “우리 선수들이 경북대표로서 기량을 더욱 쌓아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아초 씨름부는 지난 1995년 창단 이래 2000년 제2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사급 2위, 2006년 제3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사급 3위, 2010년 제47회 대통령배 전국장사씨름대회 경장급 2위, 청장급 2위, 2010년 제2회 국민생활체육 어린이 씨름왕 대회 50kg 이하 다람쥐급 1위, 2011년 제3회 국민생활체육 어린이 씨름왕대회 단체전 경북연합팀 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왔다.


이번 대회에서 초등부 1위에 경장급 손진영(6학년), 소장급 한종민(6학년), 용사급 김재원(6학년), 2위에는 청장급 임서범(5학년), 용장급 박준성(5학년), 3위에는 경장급 공병철(5학년), 청장급 김진욱(5학년) 선수가 입상했으며 경장급 손진영, 소장급 한종민이 경북도 대표로 선발돼 오는 5월 26일부터 개최될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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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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