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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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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는 지난 6일, 회의실에서 ‘건강도시 상주 프로젝트’학술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김건엽 교수가 용역을 맡은 가운데 실시한 보고회는 건강도시개념 이해, 국내ᆞ외 건강도시현황 소개, 참여 연구인력 소개, 추진일정 및 추진방향 순으로 진행됐다.
보건소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건강지표조사, 건강도시 중ᆞ장기사업 개발, WHO 서태평양 건강도시연맹 가입 등을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12월 25일까지 9개월간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지상 보건소장은 “최근 웰빙과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사중시가 건강에 이로운 도시가 될수 있도록 건강도시 기반조성과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