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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귀농ᆞ귀촌 특별지원팀 가동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9일
귀농인 정착지원 위해 전담업무 수행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증가하고 있는 귀농ᆞ귀촌인 유치와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전담부서인 ‘귀농․귀촌 특별지원팀(이하 지원팀)’을 설치하고, 연간 500가구의 귀농인 유치를 목표로 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새롭게 구성한 지원팀은 목표 달성시 특별승진과 포상 등 인사 우대 공모를 통해 선발된 김상태(행정 6급) 팀장을 중심으로 3개반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상주로 귀농할 경우 귀농정책수립, 귀농인 유치ᆞ홍보 및 성공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전담업무를 수행한다.


또 시청내 전담반을 운영하고 서울사무소를 전초기지로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657가구 1,876명이 귀농해 전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 각광받고 있으며, 귀농사례로는 서울, 부산 등 각지에서 다양한 직종의 직장인으로 40~50대가 전체의 66%를 차지하고 최근에는 30대 귀농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에대해 성백영 시장은 “농촌사회는 물론 지역경제가 조금씩 활력을 되찾고 지역인구증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귀농ᆞ귀촌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상주시가 전국에서 가장 귀농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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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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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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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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