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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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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는 지난 9일, ㈜삼성코닝정밀소재 구미사업장 맥가이버 봉사팀과 함께 구미시 선산읍에 거주사는 정 모군(14) 가정을 방문, ‘해맑은 배움터’17호를 완공했다.
‘해맑은 배움터’는 저소득계층 아동들을 위해 만들어진 사업으로 학습환경을 마련, 교육환경개선을 통해 아동들에게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공부방을 개선해주는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삼성코닝은 어린이재단 경북본부와 연계해 2010년 12월부터 매달 1가정의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부방을 만들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