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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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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2년 제1기 아동․청소년 신나는 토요일 프로그램 개강식이 7일 평생교육원 강당에서 열렸다.
구미시에서 마련한 주말 프로그램은 주 5일 수업제 전면 시행에 따른 지자체의 발 빠른 대응으로 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와 학교공부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능력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설하는 강좌는 청소년 기타교실, 방송댄스, NIE독서논술 등 3강좌이며, 2개월 과정으로 년 3회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또 4월과 5월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참여하는 일일 특강 “가족과 함께 하는 요리교실”과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교실”도 계획되어 있다.
엄상섭 구미시평생교육원장은 “초․중등학교의 주5일 수업제 전면실시에 따fms 아동․청소년을 위한 토요강좌 필요성에 타지자체 보다 신속하게 토요강좌를 마련했다.”면서“앞으로도 아동․청소년뿐만 아니라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토요프로그램도 마련하는 등 아동․청소년, 가족을 위한 신나는 토요강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2007년 7억원이던 교육 예산을 올해는 250억원으로 35배 확대편성 해 친환경무상급식, 지역의 명문학교 육성, 구미학숙건립, 주 5일 수업에 따른 주말 평생교육과정 운영 등에 투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