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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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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경찰청이 2월6일부터 지난달 23일까지 40여일간 학교폭력의 온상이 되어온 신변종 불법업소 등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을 펼쳤다.
이번 단속을 통해 구미시 원평동 소재 ‘키스방’업주를 구속하고 청소년을 상대로 담배나 주류를 판매한 업소 등 151건이 적발, 조치됐다.
한편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특별단속기간은 끝났으나 상시 단속체제로 전환하고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등 학교폭력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