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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도서관 특강 인기몰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4일
구미대학교 신입생 눈높이 특강
ⓒ 경북문화신문

신입생들의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도서관 특강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부분 대학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학술정보 활용에 대한 안내가 부족한 것을 감안하면, 찾아가는 도서관 특강은 신입생의 눈높이에 맞춘 신선한 접근방식으로 시선을 끈다.


구미대 지식정보원(원장 김준영)에서 기획한 특강은 대학 새내기들에게 학술자료에 대한 친근성과 접근성을 높여 학구적인 욕구를 풀어가는 지혜를 심어주는데 목적을 두고 31개 전 학과의 강의실을 순차적으로 돌며 1학년을 대상으로 새학기 동안 진행된다.


특강을 맡은 도서관의 박희진 사서(1급 정사서, 50)는 ▲도서관 시설과 특징 소개 ▲십진분류법 적응하기 ▲협약기관인 금오공대 및 경북대 도서관 온오프 정보 활용 ▲외부전문기관 학술자료 활용방법 등으로 특강내용을 구성했다.


박 사서는 지난해 구미대 학생들이 경북대와 금오공대 도서관 자료와 열람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도서관 벽허물기’(도서관 상호이용 협약)를 주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구미대 지식정보원 김준영 원장은 “1학년이 대상이지만 2학년 학생들도 특강에 참여하는 등 반응이 기대 이상”이라며 신입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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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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