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제1기 삼성청소년 Music Band'가 출범한 가운데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과 삼성전자구미Smart City(공장장 전우헌), 어린이재단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혁철)는 12일, 구미 봉곡동 소재 KM실용음악학원에서 출범식과 함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저소득 청소년 12명으로 구성된 밴드는 일렉트릭, 베이스, 드럼, 건반, 보컬 등으로 각 파트별 전문 강사들에게 주 2회 트레이닝을 받게 되며, 연말 각종 축제 및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을 격력하기 위해 함께 참석한 조명래 교육장은 “음악적인 재능을 키우며 밴드활동을 통한 타인과의 조화와 협력을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를 발판삼아 열심히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임춘수 삼성전자자원봉사센터장은 “밴드활동을 통해 자신의 열정을 발산해 각자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