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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 폐막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7일
1위 신라공고, 2위 금오공고, 3위 구미전자공고
ⓒ 경북문화신문

지난 12일부터 열린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가 17일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우수기능인을 발굴해 기능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한 대회는 금오공고, 경북자동차고, 경주공고, 경북생활과학고, 상주공고, 한국생명과학고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43직종에 621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뤄다.


특히 출전 선수중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학생은 29교 538명으로 전체 참가선수의 86.6%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금 8, 은 5, 동 6개를 획득한 신라공고가 1위를, 2위 금오공고, 구미전자공고가 3위를 차지하면서 뒤를 이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기록한 신라공고는 자동자 관련 직종에서 뛰어난 성적을 냈고 금오공고는 기계분야와 컴퓨터정보통신에서, 구미전자공고는 전자분야에서 강세를 보였다.


이에대해 대회 관계자는 “금오공고와 구미전자공고는 각각 기계분야 및 전자분야 마이스터고로서 두 학교 모두 해당분야의 앞선 기술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그 밖에도 “상주공고는 토목과 건축, 경주디자인고는 귀급속공예와 보석가공, 포항여전자고는 그래픽디자인, 포철공고는 웹디자인, 흥해공고는 동력제어, 삼성생활예술고는 헤어디자인, 경북생활과학고는 피부미용, 한국생명과학고는 농기계정비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 고 덧붙였다.


곽정용 금오공고 교장은 “마이스터 개교 이래 3년째를 맞은 금오공고는 매년 발전하는 모습을 결과로 보여주고 있다”며 “학생들의 노력과 지도 교사의 열정이 시너지 효과로 나타난 올해, 다가오는 전국 기능대회가 정말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각 직종별 1위를 비롯해 2, 3위 입상자는 오는 9월 4일부터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참가 자격과 해당직종의 기능사 시험이 면제된다.


경북교육청 서한영 과학직업교육과장은 “이번 대회의 출전학교들은 각각 특화된 분야에 높은 기술력을 보임으로써 경북교육청 직업교육의 학교특성화 의도가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들은 각각 자기학교의 특성화분야에 높은 기술력 향상을 이뤄 그에 걸맞는 우수한 기능인력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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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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