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도개면(면장 황창수)이 <제50회 도민체전>성공 개최를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와 공공근로 사업참여자들은 16일, 궁기교차로 등 관내 주요도로에서 잡초를 정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또 이장협의회와 생활체육회, 새마을남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관련단체도 도민체전 관련 현수막을 게시하고 축제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황창수 면장은 “1963년 시작된 도민체육대회가 올해로 반세기를 맞는다”며 “도개면 전체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도민체전을 준비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