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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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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진평중학교(교장 문태균)가 지난 13일, 교육복지우선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교복물려주기는 지난해 졸업생 285명을 대상으로 회수한 교복 300벌과 체육복을 세탁, 수선해 공동구매와 함께 학부모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신청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행사를 주관한 이규연 학부모 대표는 “교복물려주기를 통해 학생들은 근검절약 정신을 학부모에게는 교육비 절감 혜택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면서 “지속적으로 행사를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