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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보지 못했던 가장 멋진 도민체전 선물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7일
제50회 경북도민체전 준비상황보고회 및 특별전시관 개관식
ⓒ 경북문화신문

제50회 경북도민체전 준비상황보고회 및 특별전시관 개관식이 17일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렸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 및 도시 기관 단체장, 체육인 등 340여명이 참석한 보고회는 준비상황과 향후 추진 계획 보고에 이어 남유진 시장의 인사, 김관용 도지사의 당부 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박정희체육관 2층 특별전시관으로 자리를 옮겨 특별전시관 개관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전시관을 관람했다.


특별전시관은 체전 반세기를 맞이하여 구미시에서 특별체전의 일환으로 준비한 것으로 한국경제관, 대한민국정수대전 작품전시관, 체육역사관, 디지털 스포츠 체험관 등 4개관으로 5월 14일까지 1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평일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원생, 초․중․고등학생 및 단체를 위로 한 예약제로, 주말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남유진 시장은 “300만 도민의 자긍심과 42만 구미시민의 자존심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며“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마무리 해 이제껏 보지 못했던 가장 멋진 체전을 선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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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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