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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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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경북도민체전 준비상황보고회 및 특별전시관 개관식이 17일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렸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 및 도․시 기관 단체장, 체육인 등 340여명이 참석한 보고회는 준비상황과 향후 추진 계획 보고에 이어 남유진 시장의 인사, 김관용 도지사의 당부 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박정희체육관 2층 특별전시관으로 자리를 옮겨 특별전시관 개관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전시관을 관람했다.
특별전시관은 체전 반세기를 맞이하여 구미시에서 특별체전의 일환으로 준비한 것으로 한국경제관, 대한민국정수대전 작품전시관, 체육역사관, 디지털 스포츠 체험관 등 4개관으로 5월 14일까지 1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평일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원생, 초․중․고등학생 및 단체를 위로 한 예약제로, 주말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남유진 시장은 “300만 도민의 자긍심과 42만 구미시민의 자존심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며“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마무리 해 이제껏 보지 못했던 가장 멋진 체전을 선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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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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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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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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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