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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임박, 주경기장 일대 불법주차 극성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8일
2010년부터 지적, 시정에도 불구 시민운동장 트럭 및 버스 차고지 전락
ⓒ 경북문화신문

도민체전을 앞두고 불법주차에 대한 본지 보도(굿모닝구미뉴스 3월18일, 경북문화신문 3월20일)와 관련 구미시가 대형 주차 시설에 대한 밤샘 불법주차 단속에 나섰지만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


단속을 피해 밤만되면 대형트럭과 관광버스가 구미관내 도로는 물론 주 경기장인 박정희 체육관과 시민운동장 주차장을 버젓이 불법차고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도민체전을 20여일 남겨두고 자칫 불법주차의 온상지라는 오명을 남길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불거지며 불법주차 해결이 도민체전의 시급한 과제로 대두됐다.


시에따르면 반세기를 맞는 도민체전 개회식 참관 인원만 3만5천명에 시ᆞ군 응원단과 자원봉사자, 예술행사 및 특별전시관 참관인, 경기보조원 등 대회 기간중 경기장의 총 관람인원은 15만정도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구미시가 무분별한 불법주차에 대한 전국적인 망신을 피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의식변화와 행정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편 시는 이번 대회에 역사적인 의미를 부여하고 정겨운 손님맞이, 문화행사 연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녹색성장중심도시 이미지를 부각해 새롭게 출발하는 ‘특별체전’ 만남과 소통으로 300만 도민이 어우러지는 ‘화합체전’, 문화예술과 첨단산업이 함께 하는 ‘감동체전’, 녹생성장과 탄소제로를 추구하는 ‘그린체전’을 목표로 행복도시 구미에서 300만 도민의 화합된 명품체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한다는 계획이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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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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