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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관련 공정보도 위반한 7개 언론사에 사과문 게재 결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9일
선거기사심의위, 132건의 위반사항 제재
ⓒ 경북문화신문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권성)가 공직선거법에 따라 설치한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선거기사심의위원회(위원장 박기동)는 4월 16일 현재 13차례 회의를 개최하고, 총 132건의 선거보도에 대해 제재결정을 내렸다. 특히 형평성을 잃고 불공정 보도를 한 지역일간지 등 7개 언론사에 대해서 사과문 게재 결정이 이뤄졌다.


선거기사심의위원회의 제재결정 현황을 보면, 자체심의한 107건에 대해 사과문 게재 4건, 정정보도문 게재 1건, 경고 11건, 주의 58건, 권고 33건을 의결했으며, 후보자의 시정요구 22건은 사과문 게재 3건, 반론보도문 게재 1건, 정정보도문 게재 2건, 경고 3건, 취하 7건, 기각 5건, 각하 1건으로 처리됐다.


제18대 총선과 비교해 보면 자체심의는 18건이 증가했고, 시정요구 청구건수는 2배 많아졌다. 사과문 게재 결정 건수도 역대 최고 수준이다.


위반 유형별로는 자체심의의 경우에는 공정성 및 형평성 위반이 62건으로 전체 의결건수의 약 58%를 차지했으며, 외부 기고 금지 위반 17건, 광고제한 15건, 여론조사 보도요건 위반 13건의 순이었다. 후보자의 시정요구는 공정성 및 형평성 위반이 13건, 객관성 및 사실보도 위반이 9건을 차지했다.


특히 선거기사심의위원회는 지역주간지 등이 공정성 및 형평성을 위반해 특정 후보자를 연속해서 부각 보도하거나 비방 보도한 경우, 경선이나 선거에 임박해 후보자의 반론 없이 의혹을 집중적으로 보도한 경우, 경쟁 중인 특정 후보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보도한 경우 등에 대해서는 위원회가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제재조치인 사과문 게재 결정을 내렸다.


이밖에도 선거일전 90일부터 후보자 명의로 칼럼이나 기고문을 게재했거나 여론조사 보도요건을 충분히 지키지 않은 보도, 특정 후보자의 명의를 적시해 비방하는 의견광고에 대해서도 주의 및 경고 등의 제재가 이뤄졌다.


박기동 위원장은 “언론사들이 공직선거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해 벌어진 위반도 많았지만, 고의적으로 편파 보도해 공정보도 의무를 저버린 언론사도 적지 않았다”며,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선거기사심의위원회의 활동이 제18대 대통령선거 선거기사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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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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