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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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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기관이 팔을 걷어부쳤다.
중앙시장 상인회(회장 차영규)는 지난 13일 상산새마을금고(이사장 이도근),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상주사무소(소장 박실경)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매월 1회이상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운동 전개, 온누리 상품권 이용하기, 원산지표시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서민생활의 중심인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 유관기관에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며 “각 기관의 이러한 관심과 성원이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는 도화선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중앙시장은 지난 2010년 상주세무서와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상주우체국, 대한지적공사 상주지사, 상주적십자병원과도 결연을 맺고 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사랑받는 으뜸 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