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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 문대성 당선자 논문 표절 의혹 상당부분 인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0일
새누리당 탈당, 과반의석 무너져/ 새누리당 유감 표명, 민주통합당 의원직 사퇴 요구
ⓒ 경북문화신문

 


4.11총선에서 과반의석을 웃도는 152석을 확보한 새누리당이 제수 성추행 의혹으로 탈당한 김형태(경북 포항 남ㆍ울릉) 당선자에 이어 20일 문대성 당선자(부산 사하갑)가 탈당하면서 19대 국회에서 과반의석 확보에 실패했다.


20일 논문 표절 의혹 역풍에 밀려 탈당 압박을 받아 온 문대성 당선자는 입장발표를 통해 “물의를 일으켜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유감 표명과 함께 “새누리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 역시 예비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박사 학위 논문 상당부분이 표절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새누리당 의석은 19대 국회 300석 중 과반에 1석이 모자라는 150석이 됐다.


이날 민주통합당은 문대성 당선자의 새누리당 탈당과 관련된 논평을 통해 “문대성 당선자의 논문표절에 대한 국민대의 결과는 심각한 표절이었다”면서 “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새누리당은 또 논평을 통해 “국민대 연구윤리위원회가 문대성 국회의원 당선인의 박사학위 논문에 대해 예비조사를 실시한 결과 논문의 일부가 표절에 해당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히고 “대학의 예비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문 당선인은 새누리당을 탈당했고, 공천 과정에서 문 당선인의 표절 문제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데 대해 국민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사과 말씀을 드린다.”는 유감을 표명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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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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