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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초, 학생선도단 및 학생안전 자원봉사자회 발대식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의초등학교(교장 황동옥)가 19일 학교 강당에서 인동동장, 운영위원, 학부모 대표, 교사,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선도단 및 학생안전 자원 봉사자회 발대식을 가졌다.


학생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이 나라의 동량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도하기 위해 출발을 알린 학생선도단은 이재상 인의초등학교운영위원장을 대장으로 지대별로 10명의 단원들이 참여하는 6개 지대로 구성돼 있다. 또 학생안전 자원봉사자회는 강은정 녹색어머니회 회장을 중심으로 조직됐다.












 


야간시간대에 학교 교내외와 주변, 주택단지 및 공원순찰 등을 통해 청소년들을 범죄와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게 되는 학생선도단은 비행을 예방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 개선정비도 함께 해 나가기로 했다. 학생안전 자원 봉사자회는 또 아이들의 하교 시간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발대식에 참석한 권순서 인동동장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관심이 있기 때문에 지역의 미래는 밝을 것”이 라고 소감을 밝혔다.


발대식이 끝난 후 이들은 저녁 8시부터 두시간 가량, 학교 주변의 사각지대를 함께 돌아보며 우범지역이 많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활동을 해 건전한 생활환경을 만들고 청소년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다.


황 동옥 교장은 “야간 방법 순찰에 참여해 주신 단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하고 “인의초등학교 학생선도단의 모범적이고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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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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