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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개통식 개최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3일
상주시 경천섬 일원, 도내 자전거 동호인 등 3천여명 참가 성황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아 도남동 경천섬일원에서 자전거 동호인, 시ᆞ도민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낙동간 자전거길 개통식>을 가졌다.


행정안전부와 국토해양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상주시,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이 주관하며 인근 5개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개통식에는 마칭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자전거묘기 공연, 유명가수의 축하공연 등의 식전행사와 행정안전부 차관의 개막선언, 환영사와 축사, 그리고 불우이웃, 청소년에 대한 자전거 기증식, 자전거 퍼레이드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퍼레이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개통행사의 일환으로 낙동강 자전거길 및 새재자전거 길이 지나는 상주ᆞ안동ᆞ문경ᆞ예천ᆞ의성ᆞ구미시 자전거동호인 400여명과 시ᆞ군 자전거길 지킴이단, 초청인사 100여명 등은 행사장인 상주시 경천섬을 출발해 → 상주보 → 강창교 → 중동제 낙동강자전거길 → 중동교 → 물량제 낙동강 자전거길→ 나각산 생태탐방로→낙단보→선구미보에 이르는 36km코스를 2시간 30분동안 퍼레이드를 펼쳤다.














 


한편 상주시에 따르면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 및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까지 108㎞인 자전거도로를 165㎞로 건설하고, 21%인 교통분담율을 30%를 목표로 자전거관련시설 확대, 자전거 안전 및 통행방법 개선, 생활형 자전거도로 확충,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 확충, 자전거도로 네트워크 구축 등 자전거 인프라를 확대하며, 자전거 교육 및 홍보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낙동간 자전거도로와 연계한 신 낙동강 시대의 청사진을 구체화 하고 161억원을 확보해 34.8㎞의 자전거도로 개설, 567억원을 들여 낙동강 자전거 이야기촌을 조성해 낙동강 살리기사업에 의한 상주보 낙단보 주변의 경천섬, 낙동강생물자원관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자원화를 역점적으로 추진한다.


성백영 시장은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발맞춰 낙동강 700리 국토종주 자전거 길이 개통됨에 따라, 상주보, 낙단보, 경천섬, 국립낙동강 생물자원관 등 주변의 문화관광자원과 국내 유일의 자전거 박물관이 있는 상주는 신 낙동강시대 녹색성장의 중심에 서서 세계적인 자전거 명품도시 상주를 건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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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
참....
명색이 자전거 타면서  보호장구 하나도 안하고 부끄럽지 않소이까?
04/24 00:1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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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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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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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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