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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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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동면 회상리 일원의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최종 보고회가 20일, 시청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강변문화관광 개발 선도사업으로 선정되면서 회상리 일원 18만8,700㎡를 낙동강변 대표적인 관광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에따라 4만3,416㎡에 129억원의 사업비로 회상나루터, 객주촌, 주막촌, 낙동강 문학관 등을 2013년까지 완공 한다는 계획이다.
성백영 시장은 “주변의 빼어난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관광밸트를 조성해 나루터를 이용한 뱃길체험, 낙동강 유역을 따라 번성했던 옛 강변문화를 활성화 할 것”이라며 신낙동강시대 관광중심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는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