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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낙동강 신나루 문화밸트 조성 박차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3일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 열어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중동면 회상리 일원의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최종 보고회가 20일, 시청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강변문화관광 개발 선도사업으로 선정되면서 회상리 일원 18만8,700㎡를 낙동강변 대표적인 관광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에따라 4만3,416㎡에 129억원의 사업비로 회상나루터, 객주촌, 주막촌, 낙동강 문학관 등을 2013년까지 완공 한다는 계획이다.


성백영 시장은 “주변의 빼어난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관광밸트를 조성해 나루터를 이용한 뱃길체험, 낙동강 유역을 따라 번성했던 옛 강변문화를 활성화 할 것”이라며 신낙동강시대 관광중심도시 상주를 만들어 가는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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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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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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