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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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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도개면위원회(위원장 최용주)는 지난 20일, 궁기나들목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표지석을 설치, 제막식을 가졌다.
김인배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장과 윤종호 구미시의원, 황창수 도개면장등 관내 기관 단체과 면민 100여명이 참석해 표지석 제막을 축하했다.
제막식과 더불어 독도를 영유하려는 야욕을 계획적으로 드러내온 일본을 규탄하고 독도수호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면서 의미를 더했다.
김인배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 곳을 지나는 모든 사람들이 ‘바르게 살자’라는 다섯글자를 마음에 새겨 누구나 더불어 살기에 좋은 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바르게살기운동이 널리 확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황창수 면장도 “끝이 아닌 새 출발의 기회로 삼아 더욱 살기 좋은 도개면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은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운동으로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아래 전국적으로 조직되어 있다. 최일선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을 펼치고 있는 도개면위원회는 바른가정만들기, 환경대청결운동, 다문화가정지원 등 각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며 이번에 표지석 설치를 이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