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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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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경북에서 유일하게 교육역량 강화사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4월 26일 교과부가 발표한 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금에서도 51억4900만원으로 전국 10위권에 진입, 5년간 약 177억원의 지원을 받아 지원금 규모에서도 경북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해 10월 교육역량 강화사업 성과평가 결과 4개 부문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아 교육역량 강화사업 우수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한 구미대는 재학생 충원율 부문과 졸업생 취업률 부문등 각 사업별로 모두 만점을 받았다.
구미대 정창주 총장은 “교육역량 강화사업이 시작된 2008년부터 지금까지 5년 연속으로 선정되면서 전국 상위권의 우수한 교육역량을 지속적으로 평가받고 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 전국 10개 대학만 선별한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개교 20주년을 앞두고 대학 발전에 좋은 일들이 이어지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교과부는 각 대학의 취업률, 정원내 재학생 충원율, 산학협력 역량지수, 장학금 지급률 등 8개 핵심지표와 교육역량강화를 위한 대학의 노력 등을 반영해 전국 85개 전문대학을 교육역량 강화 사업 대상학교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