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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예스구미배 전국 풋살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전국 풋살동호인 48개팀 참가
ⓒ 경북문화신문

제6회 예스구미배 전국 풋살대회가 지난 달 28일 구미시 지산동 해적 풋살구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구미시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와 대구일보(사장 이후혁)가 공동 주최하고 구미시풋살연합회(회장 진장섭)가 주관한 대회에는 전국의 풋살동호인 48개팀의 동호인과 임원, 가족 등 1500여명이 참가해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규모가 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13일 앞으로 다가온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10월 제22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책임도 맡았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 건립, 금오테니스장 시설확장, 지산동 체육공원 등 명품체육시설 인프라구축으로 체육을 통한 지역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이를 바탕으로 제50회 경북도민체전의 종합우승은 물론,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풋살은 좁은 공간에서도 탁월한 스피드와 개인기, 정확한 패스를 요하는 실내 축구, 미니 축구 라고 부르기도 하며, 젊은 층 중심에서 다양한 연령층에 이르기까지 소통과 화합의 장에 맞춤형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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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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