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제6회 예스구미배 전국 풋살대회가 지난 달 28일 구미시 지산동 해적 풋살구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구미시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와 대구일보(사장 이후혁)가 공동 주최하고 구미시풋살연합회(회장 진장섭)가 주관한 대회에는 전국의 풋살동호인 48개팀의 동호인과 임원, 가족 등 1500여명이 참가해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규모가 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13일 앞으로 다가온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10월 제22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책임도 맡았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 건립, 금오테니스장 시설확장, 지산동 체육공원 등 명품체육시설 인프라구축으로 체육을 통한 지역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이를 바탕으로 제50회 경북도민체전의 종합우승은 물론,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풋살은 좁은 공간에서도 탁월한 스피드와 개인기, 정확한 패스를 요하는 실내 축구, 미니 축구 라고 부르기도 하며, 젊은 층 중심에서 다양한 연령층에 이르기까지 소통과 화합의 장에 맞춤형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